画一幅让内心温柔的插画 | 韩国插画师 이정석 (@endmion1)

韩国男生 현현(endmion1),白天是平凡的上班族,只有到深夜,借着月色的温柔,变成治愈系插画师,画着一幅幅的温暖的插画,以便让内心柔软一下下。





현현(endmion1)


경영학을 전공하고 평범한 회사원이었지만

뒤늦게 그림을 시작해 늦깎이 그림쟁이가 되었습니다

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그림 그리고 싶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标签: 插画师 插画 艺术
关于作者
  • {{ comment.commentator.username
    好喜欢他的画画风格!好温暖
    2017-09-07 06:28
  • 阿辛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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